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용인시, 낡은 야외게이트볼장 '도시숲'으로 새단장

더팩트
원문보기

용인시, 낡은 야외게이트볼장 '도시숲'으로 새단장

속보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 23일 개최 잠정 합의
도시숲으로 새단장 된 용인시 보라동 노후 야외게이트볼장. /용인시

도시숲으로 새단장 된 용인시 보라동 노후 야외게이트볼장. /용인시


[더팩트ㅣ용인=조수현 기자] 경기 용인시는 1억 5000만 원을 투입, 기흥구 보라동 604번지 일원에 있던 야외게이트볼장을 도시숲으로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낡은 게이트볼장에 황토볼체험장과 휴게공간을 만들고, 시민들이 야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을 추가 설치했다.

또 △산딸나무 등 교목(喬木) 8종 147그루 △목수국과 사철나무 등 관목 325그루 △돌단풍·수호초·꽃무릇 등 땅 표면에 가깝게 자라 지면을 덮는 지피식물 25종 5879본을 심었다.

용인시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주민의 쉼과 회복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