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기자]
(서울=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서초구가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외모 관리와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서초멋쟁이 추억네컷'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멋쟁이 추억네컷' 사업은 올해 서초구에서 운영 중인 2,228개 노인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회복하고, 일상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서초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미용기술을 보유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커트와 손안마 등 미용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이 프로필 사진과 장수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서초구청 전경 (사진/서초구 제공) |
(서울=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서초구가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외모 관리와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서초멋쟁이 추억네컷'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초멋쟁이 추억네컷' 사업은 올해 서초구에서 운영 중인 2,228개 노인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어르신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회복하고, 일상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서초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미용기술을 보유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커트와 손안마 등 미용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자원봉사자 어르신들이 프로필 사진과 장수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서초1동 구립경로당 지하 1층 '서초멋쟁이 뷰티교실'에서 월, 수, 금 평일에 무료로 진행된다.
서초중앙·양재·방배 노인복지관을 이용중인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이면 누구나 각 복지관을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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