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일요일인 25일 잠수교 일대에 6만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 서초구 소재 잠수교에서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와 함께 가수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무료 공연 '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이 열린다.
이에 따라 시는 오전 7시부터 다음날 4시까지 잠수교 일대에 대해 차량, 이륜차 등의 통행을 통제한다.
일요일인 25일 잠수교 일대에 6만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 서초구 소재 잠수교에서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와 함께 가수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무료 공연 'B-DAY PARTY : BURST Stage @잠수교'이 열린다.
이에 따라 시는 오전 7시부터 다음날 4시까지 잠수교 일대에 대해 차량, 이륜차 등의 통행을 통제한다.
특히 당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는 공연 무대 설치와 관람객 혼선을 막고자 보행자와 자전거를 포함한 잠수교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잠수교를 지나는 노선버스(405, 740번)는 반포대교로 임시 우회해 운영하고,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방문을 원하는 승객에게는 기존 정류소 대신 도보 8분 거리의 대체 정류소에서 승하차하도록 유도한다.
잠수교 무대 관람석은 100% 사전예약을 진행해 제한된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고, 반포한강공원 내 중계석은 전 구역 안전펜스 및 라바콘 설치를 통해 체류 인원을 제한한다.
또한, 고속터미널역~이동로~행사장 전체에 약 800명의 안전인력(경찰, 경호 등 포함)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공연 중 응급상황에 대비해 잠수교 내 긴급차량 이동로(2.4m)를 확보하고, 서초·용산 인근 6개 응급센터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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