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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김대희, '개그콘서트' 웃음 사냥 나선다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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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김대희, '개그콘서트' 웃음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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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개그콘서트'에 아이들 우기, 개그맨 김대희 등 반가운 얼굴들이 '웃음 사냥꾼'으로 출격한다.
25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123회에서는 걸그룹 아이들의 우기, '개콘 레전드' 김대희가 특별 출연한다.
이날 '심곡 파출소'에서는 아이들 우기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우기는 힙합 정신으로 똘똘 뭉친 래퍼(유연조)의 여자친구로 '심곡 파출소'를 찾는다. 지난 19일 8번째 미니 앨범 '위 아'로 컴백한 아이들 우기는 '심곡 파출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무반주 랩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러블리한 반전 매력까지 과시할 계획이다.
새로운 코너 '세기의 대결'(가제)도 선보인다. '세기의 대결'은 과거 '숏폼 플레이' '아무 말 대잔치'처럼 빠른 호흡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릴레이 개그 형태의 코너다. 이전 코너들과 차별점은 '개그콘서트' YB(영 보이), OB(올드 보이) 팀으로 나뉘어 자존심을 걸고 개그 대결을 펼친다는 점이다.
송병철 신윤승 이세진 송재인 심문규 임성욱 장준희 등이 출사표를 던졌고, 특히 첫 방송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레전드 개그맨 김대희가 OB 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나선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김대희가 후배들을 상대로 레전드다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YB와 OB 중 어느 팀이 웃음 대결의 승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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