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형훈·이재환, '킹키부츠'의 뉴웨이브 [엑's 리뷰]
7번째 시즌을 맞이한 '킹키부츠', 새로운 물결이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연말연시, 반짝이는 붉은색으로 치장된 샤롯데씨어터는 유난히 사람들이 북적인다. 티켓부스 앞 '매진'이라는 팻말은 당당하게 관객을 맞이하고 있고, 관객들은 삼삼오오 모여 들뜬 마음으로 객석에 입장한다. 이들은 뮤지컬 '킹키부츠'를 보기 위한 관객들이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영국 노샘프
- 엑스포츠뉴스
- 2026-01-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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