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행사의 묘미 중 하나는 단연 코스프레다. 2025 플레이엑스포 현장 역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들이 행사장 곳곳을 채우며 눈길을 끌었다.
플레이엑스포는 수도권 최대 규모 게임쇼인 만큼 다양한 코스프레를 만나볼 수 있다. 전문 코스어부터 취미로 즐기는 일반인 코스어까지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담아 행사장을 빛냈다.
행사장 입구부터 실내 부스까지 다양한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등 장르를 가리지 않은 코스프레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캐릭터의 포즈와 표정, 말투까지 세심하게 구현한 코스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올해는 특히 소품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았다. 장식 하나까지 신경 쓴 코스튬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보여줬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이들의 모습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전시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코스프레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행사장의 분위기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다. 관람객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2025 플레이엑스포 현장에는 어떤 코스프레들이 있었는지 사진으로 담아 봤다.
- 파이널판타지14 '휘틀로다이우스'와 '야슈톨라' |
- 무기미도 '엔젤' |
- 원피스 '후지토라' |
- 파피 플레이타임 '허기 워기' |
-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
- 니어 오토마타 '9S' |
- 로드 오브 히어로즈 '라이레이' |
- 블리치 '우라하라 키스케' |
- 붕괴: 스타레일 '은랑' |
- 붕괴: 스타레일 '소상' |
- 붕괴: 스타레일 '어벤츄린' |
- 젠레스 존 제로 '버니스' |
- 젠레스 존 제로 '소우카쿠'와 '하루마사' |
- 이터널리턴 '히스이' |
- 다크소울 '은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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