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3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관계자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황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은 21일(미국 현지시간) 11만769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