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첫여름’ 허가영, 칸영화제 라시네프 섹션 한국인 최초 1등상…’장편 대신, 단편으로 승부봤다’

뉴스1 이준성 기자
원문보기

’첫여름’ 허가영, 칸영화제 라시네프 섹션 한국인 최초 1등상…’장편 대신, 단편으로 승부봤다’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칸=뉴스1) 이준성 기자 =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경쟁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Cannes)의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뷔누엘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 직후, 극장 입구에서 상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 ‘라 시네프(La Cinef)’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만든 단편 및 중편 영화를 대상으로 소개하며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칸영화제의 공식 경쟁 부문 중 하나로, 이번 선정작에는 전 세계 646개 영화 학교의 2천679명의 지원자 중에서 선정된 영화 16편이 소개됐다. 2025.5.23/뉴스1

oldpic31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