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주시는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2공구 공사를 다음 달 중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2공구 공사는 송정동 221일대 1만5천여㎡ 규모로 KD 대원고속 차고지 이전 지연으로 일정이 미뤄졌으나 다음 달 추자동으로 차고지 이전이 확정되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공구에는 119안전센터, 경찰 지구대, 보건소 등 주요 공공청사가 입주하고 기반 시설이 조성된다.
경기 광주시청 |
2공구 공사는 송정동 221일대 1만5천여㎡ 규모로 KD 대원고속 차고지 이전 지연으로 일정이 미뤄졌으나 다음 달 추자동으로 차고지 이전이 확정되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공구에는 119안전센터, 경찰 지구대, 보건소 등 주요 공공청사가 입주하고 기반 시설이 조성된다.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주시가 844억원을 투자해 송정동 일대에 28만㎡ 규모로 주거단지와 상업·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 부지의 94%에 달하는 1공구(26만3천여㎡)는 2016년 7월 착공, 2021년 10월 준공됐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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