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JTBC 언론사 이미지

장동윤, 2주간 '브런치카페' 스페셜 DJ 활약

JTBC
원문보기

장동윤, 2주간 '브런치카페' 스페셜 DJ 활약

서울맑음 / -3.9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진우 감독, 장동윤, 이주명, 윤종석, 김보라, 이재준, 이주승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진우 감독, 장동윤, 이주명, 윤종석, 김보라, 이재준, 이주승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장동윤이 MBC 라디오프로그램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22일 MBC는 “배우 장동윤이 오는 26일부터 2주 동안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며 “방송은 매일 오전 11시 보이는 라디오 및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장동윤은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와 감성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장동윤은 지난 2023년 7월에도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안정적인 진행과 진솔한 소통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번 복귀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최근 그는 배우 고현정과 함께한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무리하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 3년간 '브런치카페'를 이끌어온 DJ 이석훈은 2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이후 프로그램은 6주간 스페셜 DJ 체제로 이어지며, 7월 6일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가수 이문세의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가 7월 7일부터 방송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MBC 제공



유지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