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래 기자] (부산=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브로드웨이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히트 뮤지컬 <알라딘>이 서울에 이어 여름 시즌 부산까지도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 공연의 공연장 드림씨어터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소구하는 작품의 보편적인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뮤지컬 <알라딘>을 함께 관람하고 싶은 사람을 묻는 설문에 대해 연인 또는 친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40.5%(1,618명), 자녀 혹은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과 보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이 39.2%(1,567명)로 비슷한 비율을 차지했다. 혼자 관람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15%(601명), 동료와 함께 보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5.2%(209명)가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조카, 후원 어린이, 스승이라고 답한 응답도 있었다.
또한 뮤지컬 <알라딘>을 관람하고 싶은 이유에 관해 묻자 '영화 원작을 좋아해서'라고 응답한 사람이 23.9%(1,625명), '누구와 봐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서'라고 응답한 사람이 21.6%(1,468명), '브로드웨이 히트작의 한국 초연이라서' 관람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20.9%(1,419명)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라이온 킹>과 같은 디즈니 뮤지컬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14.1%(958명), '관람 만족도가 높아서' 11.6%(78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먼저 뮤지컬 <알라딘>을 함께 관람하고 싶은 사람을 묻는 설문에 대해 연인 또는 친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40.5%(1,618명), 자녀 혹은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과 보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이 39.2%(1,567명)로 비슷한 비율을 차지했다. 혼자 관람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15%(601명), 동료와 함께 보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5.2%(209명)가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조카, 후원 어린이, 스승이라고 답한 응답도 있었다.
또한 뮤지컬 <알라딘>을 관람하고 싶은 이유에 관해 묻자 '영화 원작을 좋아해서'라고 응답한 사람이 23.9%(1,625명), '누구와 봐도 재미있게 볼 것 같아서'라고 응답한 사람이 21.6%(1,468명), '브로드웨이 히트작의 한국 초연이라서' 관람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20.9%(1,419명)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라이온 킹>과 같은 디즈니 뮤지컬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14.1%(958명), '관람 만족도가 높아서' 11.6%(78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 공연의 <알라딘> 실 예매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지난 예매처 설문조사에서도 언어에 상관없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은 작품의 힘으로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부산 관객 역시 높은 기대감과 함께 남녀노소 불문하고 데이트 공연 혹은 가족 공연 등 누구와도 관람하고 즐길 수 있는 넓은 관객 확장성을 지닌 작품이자,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액션 영화로 친숙한 원작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라는 대중성, 취향을 넘어 다양한 관객을 소구할 수 있는 작품 자체의 보편성 등이 작품의 흥행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드림씨어터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총 3,059명이 응답했으며 4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되었으며 복수 답변을 허용했다.
뮤지컬 <알라딘>은 전 세계 2,100만 명이 관람한 브로드웨이 히트작으로 영화로도 친숙한 거장 알란 멘켄의 명곡 'Friend Like Me', 'A Whole New World' 등의 명곡과 스펙터클한 명장면, 9개국에서 공수한 2,000여 개의 패브릭과 수많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된 의상과 무대는 관능적인 안무 등은 관객을 아그라바로 인도한다.
한국 초연의 마지막 도시 부산 공연은 오늘 5월 22일(목) 오후 2시에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이 포함된 공연의 티켓을 오픈한다. 서울 공연은 6월 22일 종연까지 약 4주만을 남긴 가운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중이며 부산 공연은 7월 11일 드림씨어터에서 개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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