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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트리플에스, 첫 풀 콘서트 'A LIVE 25' 7월 개최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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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트리플에스, 첫 풀 콘서트 'A LIVE 25' 7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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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리플에스 완전체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맞는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는 오는 7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완전체 풀 콘서트 'A LIVE 25'를 개최하고 웨이브(WAV, 팬덤명)와 만난다. 이어 19일과 20일에는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홀(구 도쿄돔시티)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A LIVE 25'는 트리플에스가 선보이는 첫 완전체 풀 콘서트다. 지난해 '어셈블24'와 함께 팬 콘서트를 진행한 트리플에스는 이번엔 정식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순간을 만들겠단 각오다.
트리플에스는 올 초 8명의 'S'가 '트리플에스 컴 트루' 월드 투어로 한국은 물론 북미와 아시아 등 대륙을 넘어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번엔 '어셈블25'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풀 콘서트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트리플에스 첫 완전체 풀 콘서트는 이름부터 특별하다. 트리플에스는 최근 새로운 완전체 풀 앨범 '어셈블25'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깨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영어 부제의 '얼라이브'를 'A LIVE'라는 공연명으로 차용, 중의적 의미를 더해 눈길을 끈다.
트리플에스는 특별한 투표 그래비티를 통해 다채로운 유닛인 디멘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앨범과 곡들을 탄생시켜 왔다. 이에 따라 'A LIVE 25'로 보여줄 트리플에스만의 세트리스트에도 비상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았던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스물네 명의 'S'가 모두 참여한 '어셈블24'를 발표하고 '걸스 네버 다이'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올해는 '어셈블25'를 통해 자신들의 특별한 서사를 더욱 강화하고 확장시켰다.
트리틀에스는 지난 '어셈블24'의 '걸스 네버 다이'를 통해 죽을 힘을 다해 버티다 보면 언젠가 삶도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노래했다. 이번 '어셈블25'는 더 깊이, 더 뜨겁게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그렸다.
'어셈블25' 타이틀곡 '깨어'는 얼터너티브 댄스 장르의 작품으로, 캐치한 훅과 24인이라는 다인원 멤버들의 다양한 색깔을 담아내는 구성이 감상 포인트다. 트리플에스는 희망과 절망 그 사이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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