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이들 "재계약 후 첫 컴백, 더 열심히 준비…대변신 같은 느낌"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원문보기

아이들 "재계약 후 첫 컴백, 더 열심히 준비…대변신 같은 느낌"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재계약 후 처음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8번째 미니앨범 '위 아'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고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전원 재계약 후 처음으로 신보를 발매한다. '위 아'는 데뷔 앨범 '아이 엠'에서 시작된 '아이' 시리즈의 '아이'를 '위'로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우리'의 의미를 표현했다.

소연은 "저희가 10개월이 흐른지 몰랐는데 10개월 만의 컴백이고, 재계약 이후에 첫 앨범이라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오늘 굉장히 떨린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미연은 "10개월 만의 컴백이라서 기다렸고, '위 아'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했다. 5명이 모두 공들여서 만든 앨범이라서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재밌게 준비한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민니는 "저도 오랜만에 단체로 컴백을 하게 됐다. 재계약 후 첫 앨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고,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우기는 "10개월 만에 컴백한거라서 곡 장르와 스타일링이 모두 대변신같은 느낌이다. 팬분들도 좋아해주실 것 같고, 대중들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이번에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래서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을 들어보시면 개개인의 개성도 강할 것"이라고 했다.

슈화는 "노래뿐만 아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계속 시도를 하면서 앨범을 준비했다.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아이들의 '위 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