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 뮤직이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손잡고 새로운 오디오 웰니스 기능 '사운드 테라피'(Sound Therapy)를 출시했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기능은 청취자들이 명확한 집중력, 깊은 휴식, 더 나은 수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사운드를 제공한다.
애플 뮤직 앱 내에서는 포커스(Focus), 릴렉스(Relax), 슬립(Sleep) 등 3가지 사운드 테라피 플레이리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각 플레이리스트는 특정한 뇌파 반응을 유도하는 오디오 비트나 컬러드 노이즈를 활용해 청취자들에게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 뮤직이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과 손잡고 새로운 오디오 웰니스 기능 '사운드 테라피'(Sound Therapy)를 출시했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기능은 청취자들이 명확한 집중력, 깊은 휴식, 더 나은 수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사운드를 제공한다.
애플 뮤직 앱 내에서는 포커스(Focus), 릴렉스(Relax), 슬립(Sleep) 등 3가지 사운드 테라피 플레이리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각 플레이리스트는 특정한 뇌파 반응을 유도하는 오디오 비트나 컬러드 노이즈를 활용해 청취자들에게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애플은 감마파와 백색 소음(모든 주파수를 결합한 우주 소리)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세타파는 휴식을, 델타파와 핑크 노이즈(부드러운 빗소리나 바람 소리)는 수면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사운드 테라피를 이용하려면 애플 뮤직 구독이 필요하며, 학생 요금제는 월 5.99달러, 개인 요금제는 월 10.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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