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협약식 |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과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사학연금 회원과 그 가족의 복지 향상 및 이용료 할인, 해양치유산업 홍보를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교육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교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 해조류 등 16개의 테라피 시설을 갖춘 국내 유일 해양치유 시설이다.
2023년 11월 개관 이후 7만4천여명이 다녀갔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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