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무룡 개인 SNS |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트로트 가수 무룡이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제15회 장항항 수산물 꼴갑축제의 축하무대에 오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충청남도 서천군 어민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5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며, 신선한 수산물과 다채로운 체험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을 전망이다.
축제는 수협 위판장을 통해 확보한 다양한 활어회와 건어물을 시식하거나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장항항 수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회카페도 운영된다. 특히 금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회 한 접시는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이 외에도 금강하구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까지 인근 관광 자원이 풍부해 즐길 거리 또한 다채롭다.
이 가운데 무룡은 축제 무대에 올라 특유의 무대 매너와 감성 짙은 트로트로 관객들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는 실력과 끼를 두루 갖춘 무대로 매 행사마다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무룡은 현재 진행 중인 디시트렌드(dctrend) 가수·트로트 남자 부문 일간 투표 '팬들 가슴 울리는 진심의 목소리! 감동 가득 트로트 스타 1위는 누구?'에서 12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25표를 얻으며 38위를 기록했다. 축제 무대뿐 아니라 온라인 투표에서도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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