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뉴진스→'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까지…신한금융 모델 잔혹사 [엑's 이슈]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규모의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의 모델 징크스가 대중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최근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수백억 원대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결과, 차은우가 실질적인 사업 활동이 없는 1인 기획사를 활용해 소득을 분산했다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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