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일본 유명 메이드카페 프랜차이즈가 한국에 상륙한다.
모에브글로벌과 네오딜라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 최대 규모 메이드카페 프랜차이즈 ‘메이드리밍’이 홍대입구 인근에 한국 정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메이드리밍은 2008년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시작된 메이드카페 브랜드로, ‘꿈의 나라에서 온 메이드’라는 콘셉트 아래 노래, 춤, 마법 퍼포먼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카페다.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은 물론,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매장을 운영 중이다.
모에브글로벌과 네오딜라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 최대 규모 메이드카페 프랜차이즈 ‘메이드리밍’이 홍대입구 인근에 한국 정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메이드리밍은 2008년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시작된 메이드카페 브랜드로, ‘꿈의 나라에서 온 메이드’라는 콘셉트 아래 노래, 춤, 마법 퍼포먼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카페다.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은 물론,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홍대점은 메이드리밍의 한국 시장 진출을 알리는 첫 걸음이다. 일본 현지 콘셉트를 그대로 반영해 특유의 감성을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네오딜라이트 인터내셔널은 이번 홍대점을 시작으로 국내 서브컬처 팬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제안하고, 향후에는 지식재산(IP) 기반 현지 협업 이벤트와 콘텐츠 등도 전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누구나 빠져들 수 있는 장소, 메이드리밍을 통해 한국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한국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