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JTBC 언론사 이미지

김서형, 미스틱스토리 전속계약

JTBC
원문보기

김서형, 미스틱스토리 전속계약

속보
에콰도로 대통령, 9개주 3대도시에 비상사태 선언
배우 김서형

배우 김서형


배우 김서형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김서형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김서형 배우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서형은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냉철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말기 암 투병 중인 정다정 역을 맡아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작인 ENA 드라마 '종이달'에서는 경제적 결핍과 내면의 갈등 속에서 무너져가는 은행원 유이화 역을 통해 인물의 심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서형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박정선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