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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마감에 비트코인도 소폭 상승세...9만7000달러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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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마감에 비트코인도 소폭 상승세...9만7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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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연합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도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7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01%오른 9만7257달러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0.35% 오른 18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인의 사랑을 받는 리플은 0.93% 떨어진 2.12달러에, 밈코인 열풍으로 주목을 받았던 솔라나는 1.11% 오른 147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연 4.25~4.50%로 유지했다. 연준은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 증가했다”며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위험이 커졌다”고 전했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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