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3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의 특별무대에서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페인’이 진행됐다. 배우 한지민, 배종옥, 이정은, 임세미, 조혜정, 백승도, 이상희, 노희경 작가 등이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이 행사에 참여했다. 배우 한지민이 거리 모금을 하고 있다. 2025.05.03 / rumi@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