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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 "피습 모의 제보 잇따라…대인 접촉 어렵다"

뉴스1 임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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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 "피습 모의 제보 잇따라…대인 접촉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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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벨트 방문…어촌 활성화 정책도 발표



'골목골목 경청투어 : 접경벨트편'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일 오후 강원 고성군 거진전통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골목골목 경청투어 : 접경벨트편'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일 오후 강원 고성군 거진전통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3일 "후보에 대한 피습 모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지금부터 후보의 대인 직접 접촉이 어려운 상황이다. 너른 양해를 바란다"며 이처럼 적었다.

이 후보는 1일 경기 포천·연천, 2일에는 강원 철원·인제·고성 등 접경지역을 방문했다.

이날은 강원 속초·태백 등 동해안 벨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어촌 활성화 정책도 발표할 계획이다.

4일에는 충북 단양·제천 등 '단양팔경 벨트'를 돌며 경청 투어를 이어간다.

immu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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