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3일) 한국과 미국이 워싱턴DC에서 제26차 통합국방협의체, KIDD 회의를 열고, 한반도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공동의 안보 목표를 위해 더욱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엔 한국 측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미국 측 존 노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대행, 앤드류 윈터니츠 동아시아부차관보 대행을 비롯해 양국 국방·외교 주요 당국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어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엔 한국 측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미국 측 존 노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 대행, 앤드류 윈터니츠 동아시아부차관보 대행을 비롯해 양국 국방·외교 주요 당국자들이 참석했습니다.
KIDD는 한·미가 안보 협의를 위해 2011년부터 열어 온 고위급 회의체로, 매년 1∼2차례 한미가 번갈아 개최해왔는데, 이번 회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렸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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