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애플TV+가 황금 연휴를 비롯한 5월 가정의 달에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 3편을 큐레이션했다. 애니메이션 '럭', 액션 코미디 '패밀리 플랜', 이민자 드라마 '리틀 아메리카'이다.
'럭'은 극심한 불운을 겪는 소녀 샘 그린필드가 운의 왕국을 탐험하며 행운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말하는 고양이 밥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들어간 샘이 친구를 위한 행운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가족 간의 우정과 연대를 따뜻하게 풀어냈다. 한국어 더빙에는 '겨울왕국'과 '유미의 세포들'로 알려진 박지윤 성우가 참여했다.
'패밀리 플랜'은 전직 킬러였던 가장 댄 모건이 가족과 함께 정체를 숨기고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로드 트립을 담은 액션 코미디 영화다.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았으며, 다양한 캐릭터의 가족이 협력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속편 제작도 확정됐다.
'리틀 아메리카'는 미국 내 이민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단편 드라마 시리즈다. '코다'의 션 헤이더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배우 이기홍과 앨런 김이 출연했다. 8개의 에피소드는 각기 다른 이민자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 사회의 단면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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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가 황금 연휴를 비롯한 5월 가정의 달에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콘텐츠 3편을 큐레이션했다. 애니메이션 '럭', 액션 코미디 '패밀리 플랜', 이민자 드라마 '리틀 아메리카'이다.
'럭'은 극심한 불운을 겪는 소녀 샘 그린필드가 운의 왕국을 탐험하며 행운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말하는 고양이 밥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들어간 샘이 친구를 위한 행운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가족 간의 우정과 연대를 따뜻하게 풀어냈다. 한국어 더빙에는 '겨울왕국'과 '유미의 세포들'로 알려진 박지윤 성우가 참여했다.
'패밀리 플랜'은 전직 킬러였던 가장 댄 모건이 가족과 함께 정체를 숨기고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로드 트립을 담은 액션 코미디 영화다.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았으며, 다양한 캐릭터의 가족이 협력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속편 제작도 확정됐다.
'리틀 아메리카'는 미국 내 이민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단편 드라마 시리즈다. '코다'의 션 헤이더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배우 이기홍과 앨런 김이 출연했다. 8개의 에피소드는 각기 다른 이민자의 이야기를 통해 미국 사회의 단면을 진솔하게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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