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미성년자에게 성착취물 받은 현직 경찰관 구속 송치

YTN
원문보기

미성년자에게 성착취물 받은 현직 경찰관 구속 송치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언급하며 "무력 쓰지 않을 것"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미성년자에게 성 착취물을 요구해 소지한 혐의로 경북경찰청 소속 20대 순경 A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달 초 SNS로 알게 된 10대 B 양으로부터 신체 부위를 찍은 사진과 영상 등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양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A 씨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혐의를 입증하고 지난달 25일 송치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30은 국민연금 못 받는다?' 분노한 이준석 영상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