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M엔터테인먼트 |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라이즈(RIIZE)가 오는 5월 19일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총 10트랙이 수록된 '오디세이'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히 정의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할 만큼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컴백 프로모션 또한 독창적이다. 5월 14일 온라인을 시작으로, 15일부터는 오프라인에서 모든 수록곡을 영상 콘텐츠로 미리 감상할 수 있는 '라이즈 '오디세이' 프리미어'가 진행된다. 지난 28일 공개된 프리미어 트레일러는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주목받았으며, 동시에 앨범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riize_odyssey)을 오픈하며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그간 라이즈는 '겟 어 기타(Get A Guitar)' '러브 119'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등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으로 국내외 팬층을 탄탄히 쌓아왔다. 2024년 멜론 연간 차트 3곡 진입, 2연속 밀리언셀러 기록, 연말 시상식 16개 트로피 수상 등으로 그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30일 오후 6시 20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가수 · K-POP 그룹 부문 일간 투표 '무대만 보면 심장 폭발.. 무조건 1위 만들어야 하는 그룹은?'에서 라이즈는 134표를 얻으며 26위를 기록했다.
정규 앨범이라는 새로운 여정을 앞둔 라이즈에게 팬들의 기대와 응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개될 프리미어와 다양한 콘텐츠가 이들의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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