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30일 오전 11시 41분 기준, 디시트렌드에서 진행 중인 '무대에서 눈 못 떼는 매력! 트로트계 치명남 1위는 누구?' 일간 투표에서 김용빈은 1,038표를 얻어 10위를 기록했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최근 방송에서도 감동의 순간들을 선사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4회에서는 김용빈을 비롯한 TOP10 멤버들의 첫 공식 활동과 일본 원정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뿐 아니라 무대 밖의 인간적인 면모와 땀의 과정을 보여주며 팬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김용빈은 이날 방송에서 일본 '미스터트롯 재팬' 결승 무대를 준비하며 진, 선, 미 수상자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 '기내 라이브'에서는 22년 차 현역 가수다운 여유와 감성으로 기내를 감동시켰다. 무반주에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눈빛은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하며 '진'다운 무대 내공을 입증했다.
출처=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
지난 2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4회에서는 김용빈을 비롯한 TOP10 멤버들의 첫 공식 활동과 일본 원정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무대 위에서의 모습뿐 아니라 무대 밖의 인간적인 면모와 땀의 과정을 보여주며 팬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김용빈은 이날 방송에서 일본 '미스터트롯 재팬' 결승 무대를 준비하며 진, 선, 미 수상자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 '기내 라이브'에서는 22년 차 현역 가수다운 여유와 감성으로 기내를 감동시켰다. 무반주에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눈빛은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하며 '진'다운 무대 내공을 입증했다.
그 외에도 TOP10 멤버들은 첫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하며 거리 홍보에 직접 나서고, 영하의 날씨 속 팬들과의 만남에 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의 떼창으로 가득 채워진 거리의 풍경은 '미스터트롯3'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장면이 되었다.
방송 말미, 향후 스핀오프 예능을 통해 김용빈의 일본 본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더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무대를 넘어 사람의 진심을 보여주는 김용빈의 여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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