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어쩌나, 두 딸 동시에 병원 行…"쌍 링거" 안타까운 근황 [★해시태그]
이지혜가 아픈 딸들을 간호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링거를 맞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몇살 돼야 편해지냐고 물었던 우리 아기엄마들.. 우리 눈감을 때래요. 참고하시라고. 후.."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이지혜는 "쌍링겔.."이라는 글과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함께 나란히 링거를 맞고 있
- 엑스포츠뉴스
- 2026-01-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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