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청주점은 대형 푸드코트 '테이스티 그라운드'를 28일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청주점에서 만나게 될 '테이스티 그라운드'는 도심형 아울렛에서는 최초로 청주점에 도입한 케이스다.
'테이스티 그라운드'는 그동안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롯데만의 차별화 대형 푸드코트이다.
청주 지역에서 새로운 미식의 장을 열게 될 '테이스티 그라운드'는 기존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진 공간에 더욱 다양해진 F&B 유명 브랜드와 함께 고객 편의를 고려한 매장 구성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젊은 MZ 고객층의 방문이 많은 특성을 살려 트렌디한 맛집을 대거 도입했다.
도쿄 150년 전통 텐동집인 '칸다후쿠주'는 경남 통영에서 잡은 자연산 붕장어를 원재료로 사용한 메뉴를 대표메뉴로 선보인다.
서울 이촌동에서 토마토 베이스의 해산물 쌀국수인 '분레'를 대표 메뉴로 운영하는 캐주얼 베트남 음식 전문점 '르번미'는 처음으로 청주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맛집 서베이인 블루리본 평가에서 12년 연속 수상을 한 큐슈지역 하타카풍 돈카츠라멘을 선보이는 '큐슈울트라아멘'도 선보인다.
또 청주 지역에서 돌짜장 맛집으로 유명한 중식 B/D '금용' 또한 청주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들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맛집 브랜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매장 환경도 더욱 고객 중심으로 설계된 고객 친화적인 푸드코트 공간으로 개선했다.
롯데아울렛 청주점은 유아·아동 동반 고객이 대표적으로 많은 점포로 유아동 매장과 함께 구현되는 '키즈 그라운드'라는 브랜딩화된 특화공간을 '테이스티 그라운드'에 특별하게 구성했다.
'키즈 그라운드'에서는 식사 공간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애니메이션, 캐릭터 영상 등이 송출될 뿐만 아니라 '스토케 트립트랩' 의자도 비치해 청주점에 방문한 유아동 동반 고객의 편안한 식사와 휴게 모두 가능하도록 했다.
많은 고객들이 창가에서 식사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해 내부를 전면 개방형 구조로 변경하고 통창 뷰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기존 푸드코트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공간을 통해 고객들은 넓고 쾌적하게 자연광을 즐기며 식사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청주점 '테이스티 그라운드' 리뉴얼을 전담하는 바이어가 푸드코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고객 주문, 음식제조, 식품 위생 등의 전반적인 운영과정을 업그레이드 했다.
구자범 롯데아울렛 청주점 팀장은 "이번에 오픈하는 '테이스티 그라운드'는 기존의 푸드코트를 고급화 한 프리미엄 푸드코트로 면적도 적고 단순화된 메뉴에서 면적도 더 늘리고 지역 맛집 10개 정도를 확대했다"며 "청주점에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완벽한 미식 경험까지 경험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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