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유재석이 말실수에 진땀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턴으로 입사한 임우일과 함께 '착한 일 주식회사' 직원들이 랜선효도 대행 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문방구 재고 판매를 위해 이동하던 중 한 커플을 만났다. 유재석은 커플에게 "어디 가시냐"고 물었고, 커플은 "학원 가는 길"이라고 답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인턴으로 입사한 임우일과 함께 '착한 일 주식회사' 직원들이 랜선효도 대행 서비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은 문방구 재고 판매를 위해 이동하던 중 한 커플을 만났다. 유재석은 커플에게 "어디 가시냐"고 물었고, 커플은 "학원 가는 길"이라고 답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
이에 유재석은 "아드님이세요?"라고 물었고, 여성은 당황하며 "남자친구예요"라고 밝혔다.
하하는 큰 실수를 한 유재석을 넘어뜨리며 "미친 거 아냐"고 비난했다. 유재석은 급히 일어나며 "아휴 죄송합니다. 제가 그렇지 않아도 이상하다고 생각을, 아니 그게 저도 이게 느낌이 학원 차림이라 죄송하다"고 횡설수설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
이어 유재석은 "딱 보니까 누가 봐도 남자친구다. 너무 보기가 좋다"고 뒤늦게 수습을 했고, "사진 한번 찍어드릴까?"라고 먼저 제안했다. 하지만 당황한 나머지 자신의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으려는 실수를 저질러 또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