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권성준 "'흑백' 이후 햄버거·치킨·커피 등 먹는 광고 다 찍어...에드워드리보다 판매량 2배"
권성준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 후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권성준, 정호영이 출연했다. 이날 '흑백2'에 출연한 정호영은 "'흑백2' 끝난 후 햄버거 광고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고, 권성준은 "내가 셰프 최초로 햄버거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김숙은 "광고 많이 하지 않았냐. 뭐
- 조이뉴스24
- 2026-01-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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