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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가슴아픈 소식 "할머니 많이아파..더 빨리 보러올걸" 사무치는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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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가슴아픈 소식 "할머니 많이아파..더 빨리 보러올걸" 사무치는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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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아픈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6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할머니가 많이 아프시다"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조카들과 만난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7~8년만에 가족들이 모이기 시작했다.."며 병세가 좋지 않은 조모를 보기 위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든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바쁘다고 지나친 시간들이 아쉽다. 더 빨리 만날걸, 보러올걸"이라며 사무치는 후회를 털어놔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가슴필러 부작용을 고백한 뒤 지난달 가슴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한 근황을 알렸다. 이후 그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세영 소셜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