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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 최대 +30%" 와우, 지금 시작하세요

게임톡 최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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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 최대 +30%" 와우,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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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내부 전쟁' 캐릭터 육성 적기가 찾아왔다. 10레벨부터 80레벨까지 경험치 획득량이 20% 증가하는 '수수께끼의 운세의 바람' 이벤트가 시작된 덕분이다.

4월 24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1달 간 열리는 운세의 바람은 특정 용군단 및 내부 전쟁 지역에서 80 레벨 미만의 캐릭터에게 적용된다. 적을 처치하거나 퀘스트 추가 보상으로 '수수께끼의 주머니'를 획득해 다양한 보상을 얻는다.

수수께끼의 주머니는 보라색 '온전한 수수께끼 주머니'와 파란색 '너덜너덜한 수수께끼 주머니' 두 가지 등급으로 구분된다. 등급에 따라 획득하는 보상의 양과 질이 다르다. 당연히 상위 등급인 보라색이 더 좋다.

- 운세의 바람 이벤트가 오는 5월 21일까지 진행된다

- 운세의 바람 이벤트가 오는 5월 21일까지 진행된다 


보라색 주머니에서는 2시간 동안 얻는 경험치가 10% 증가하는 물약과 30칸 가방, 캐릭터 레벨에 해당하는 영웅급 장비, 그리고 도핑 물약과 돌연변이 물고기 별미 등이 나온다. 별도의 드롭 조건은 알려진 바 없지만 20레벨 올릴 때 약 1개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란색 주머니에는 보라색과 마찬가지로 2시간 동안 얻는 경험치가 10% 증가하는 물약이 들어 있다. 부수적 보상으로 해당 레벨에 맞는 장비를 랜덤으로 지급한다.

주머니 보상으로 해당 레벨에 맞는 장비를 알아서 주기 떄문에 편하게 육성할 수 있다. 아울러 경험치 물약 효과는 이벤트 효과인 경험치 획득량 20% 강화 효과와 중첩돼 최대 30%의 효과를 누린다.


- 노쿠드 요샤에서 레벨링하는 게 가장 빠른 효율을 보인다

- 노쿠드 요샤에서 레벨링하는 게 가장 빠른 효율을 보인다 


운세의 바람 이벤트는 내부 전쟁 지역 입장 전 용군단 지역에서 적용된다. 따라서 시즌2 신규 유저들은 다른 지역이 아닌 용의 섬에서 육성하길 강력히 추천한다. 당연히 용의 섬 안에 있는 노쿠드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좋다.

노쿠드 레벨링은 대략 6~7시간이면 내부전쟁 확장팩에 진입할 수 있는 70레벨에 도달할 정도로 상당히 빠른 레벨링 방법이다. 노쿠드에 나오는 정예 몬스터를 잡으며 레벨을 올리는 방식으로 파티를 맺고 진행할 경우 경험치가 감소하니 솔플로 진행해야 한다.

내부 전쟁에 입장할 수 있는 조건이 만족되면 자연스럽게 퀘스트를 따라 넘어가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내부 전쟁 지역에도 적용된다. 내부 전쟁 지역 내 주요 진영에 대한 영예 획득량을 100%만큼 증가하는 효과도 있어 영예작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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