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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오는 30일 싱글 'Gnarl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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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오는 30일 싱글 'Gnarl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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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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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캣츠아이가 오는 30일 신곡을 발표한다.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23일 0시 팀 공식 SNS에 새 싱글 'Gnarly'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로고 모션은 캣츠아이의 팀명이 새겨진 병이 냉장고 안에서 튀어나오며 시작된다. 이어 병 안에 담긴 초록빛 액체가 공중에서 몽글몽글 흩어지다가 신곡 제목 'Gnarly'로 형상화된다.

캣츠아이는 최근 SNS를 통해 한국, 미국, 프랑스 세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의문의 티징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여 궁금증을 낳았다. 특히 지난 20일 르세라핌의 첫 월드 투어 한국 공연장을 찾은 캣츠아이의 모습도 포착돼 이들의 컴백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팬들 추측에 힘이 실렸다.

캣츠아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젝트 '드림 아카데미'를 거쳐 2024년 6월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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