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경림 '90년대 세기말 진행패션'
방송인 박경림이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극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 MHN스포츠
- 2026-01-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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