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세종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차 강사 워크숍이 지난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효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가정폭력과의 연관성 △법적 사각지대 문제 △해외의 제도 사례 소개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교제폭력을 젠더 기반의 구조적 폭력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세종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차 강사 워크숍이 지난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에서 개최되고 있다. |
세종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차 강사 워크숍이 지난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효정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가정폭력과의 연관성 △법적 사각지대 문제 △해외의 제도 사례 소개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교제폭력을 젠더 기반의 구조적 폭력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여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세종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 등 6개 분야에 대한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회당 최소 10명 이상이 모여야 한다.
신청은 예방교육통합관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044-867-1367)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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