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싸웠다" 다니엘, 뉴진스 떠나 '431억 손배소' 속 적극 소통 [엑's 이슈]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소셜 미디어 계정을 다수 개설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고 있다. 최근 다니엘은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통하는 샤오홍슈(레드노트) 계정을 개설했다. 해당 계정에는 아직 게시물이 없지만, 처음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만들 때와 같이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다니엘의 계정임이 드러났다. 지난 12일에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1-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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