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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트렌드 2위] 정성화, 뮤지컬 '알라딘' 1년 공연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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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트렌드 2위] 정성화, 뮤지컬 '알라딘' 1년 공연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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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배우 정성화가 뮤지컬 '알라딘'에서 지니 역으로 활약하며 1년간의 바쁜 일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한 차로 가' 46회에 출연한 정성화는 "작년 9월부터 연습을 시작해 서울 공연이 6월 22일까지, 이후 7월부터 9월 말까지는 부산 공연이 이어진다"며 "1년짜리 프로젝트로 지니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성화는 "배우 입장에서 1년이 따뜻하다. 고용불안이 없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가 "정성화가 고용불안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하자 "배우라면 누구나 느끼는 공통된 감정"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알라딘'의 유쾌한 매력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송은이가 "김준수 잘생김, 이성경 예쁨, 정성화 개웃김"이라고 평하자, 정성화는 "나는 웃기면 된다. 멋있을 일은 없다"며 자신의 개그맨 출신 이력을 훈장처럼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배우가 오래가기 위해선 스펙트럼이 넓어야 하고, 코미디를 할 줄 알면 다른 장르도 총망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정성화는 팬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44분 기준으로 디시트렌드 4월 4주차 '무대에 등장한 순간, 객석 전체가 심쿵! 최고의 뮤지컬 황제는?' 일간 투표에서 1,54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하며, 뮤지컬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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