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주환 인턴기자) 배우 변요한이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을 통해 따뜻한 진심과 다정한 매력을 전하며 첫 예능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8일 막을 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 변요한은 강원도, 안동, 여수 등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만들고 이를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며 다정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강원도 정선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자고 제안하며 직접 배웅까지 나서 훈훈함을 더했고, 여수에서는 해녀를 '누나'라 부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특히 에드워드리와의 '형제 케미'는 프로그램의 감동과 재미를 배가시켰다. 첫 화상 만남에서 '균 형'이라는 애칭을 만든 변요한은 에드워드리의 입국일에는 공항으로 마중 나가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고, 여정 내내 보조 셰프로서 든든하게 팀을 이끌었다. 고아성, 신시아와 함께한 팀워크 역시 완벽 그 자체였다.
변요한은 "첫 예능 도전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다. 강원도, 안동, 여수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적인 맛을 경험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균형을 비롯해 함께한 멤버들과 우정을 쌓으며 소중한 순간들을 공유했던 것이 무엇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이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며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그동안 저희의 여정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요한은 올해 영화 '파반느'를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파반느'는 삶의 어둠 속에서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변요한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사진=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