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기자]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16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각 인물 간의 대립이 정점에 이른 만큼, 오늘 공개될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8회에서는 '맷 머독'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포기'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벤자민 포인덱스터(불스아이)'가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의 배후가 '바네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맷 머독(데어데블)'과 '윌슨 피스크(킹핀)' 간의 악연이 극에 달할 것을 예고했다.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16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각 인물 간의 대립이 정점에 이른 만큼, 오늘 공개될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8회에서는 '맷 머독'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포기'를 죽음에 이르게 한 '벤자민 포인덱스터(불스아이)'가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의 배후가 '바네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맷 머독(데어데블)'과 '윌슨 피스크(킹핀)' 간의 악연이 극에 달할 것을 예고했다.
'맷 머독(데어데블)'과 '윌슨 피스크(킹핀)'의 각성 또한 주목할 만하다. '맷 머독'은 변호사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애썼지만, 도시와 사람들을 위협하는 극악한 범죄 속 다시 마스크를 쓰게 되면서 '데어데블' 특유의 수위 파괴 액션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윌슨 피스크' 또한 뉴욕시의 완벽한 시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의 잔혹한 본능이 서서히 깨어나며 '킹핀'의 정체성을 다시금 드러내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디즈니+, '데어데블 VS 킹핀' 지독한 악연의 결말은?/사진제공=디즈니+ |
모든 에피소드마다 스토리에 빠져들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연출과 설정,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놓칠 수 없는 숨막히는 액션까지 다채로운 재미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은 시각을 잃었지만 뛰어난 감각을 지닌 변호사 '맷 머독(데어데블)'이 과거 히어로의 삶을 뒤로한 채 살아가던 중, 뉴욕 시장이 된 암흑가의 거물 '윌슨 피스크(킹핀)'과 충돌하고, 미치광이 살인마 '뮤즈'의 등장으로 혼돈에 빠진 도시에서 펼쳐지는 수위 파괴 범죄 액션 시리즈다.
한편 지난달 5일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에피소드 1, 2회 공개와 함께 더욱 거대한 어둠으로 돌아온 다크 히어로 '데어데블'의 출격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바 있다.
문화뉴스 / 이미숙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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