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아이폰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이 2025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카운터포인트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은 1분기 동안 1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삼성전자(18%)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아이폰16e의 성공적인 출시와 삼성전자의 판매 감소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1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5% 감소하며 기존 강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애플 아이폰16 시리즈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 아이폰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이 2025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카운터포인트가 발표한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은 1분기 동안 1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삼성전자(18%)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는 아이폰16e의 성공적인 출시와 삼성전자의 판매 감소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1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5% 감소하며 기존 강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구체적인 판매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플이 1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는 애플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아이폰16e의 판매 성과가 더해지면 시장 점유율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아이폰16 시리즈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 2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카운터포인트의 수석 조사분석가인 안킷 말호트라는 트럼프의 대중 관세가 4월에 발표돼 조기 구매 등 아이폰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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