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뛴 전북 떠나 수원행 유력' 홍정호 충격 고백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지 못한다 느껴"
홍정호가 전북 현대를 떠나면서 입장문을 공개했다. 전북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홍정호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되었음을 공식발표했다. 현재 홍정호는 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수원 삼성 이적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에서만 8년을 뛰었고 주장 완장도 찼으며 트로피도 들었던 홍정호였다. 더군다나 지난 시즌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 인터풋볼
- 2026-01-0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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