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폭발 현장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5.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4일 오전 9시5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향정동의 한 기체분리막 공장 연구소 2층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30대)씨 등 2명이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으나, 불은 벽체만 일부 그을린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코팅 작업 중 화학물질(텐테인)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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