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비트맥스(377030) 10일 최대주주 김병진씨가 가상자산인 비트코인(BTC) 37개를 추가로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양수는 혁신 기업 이미지 구축 및 자산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총 양수도 대금은 44억6323만5630원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