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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서정적 음악색 담은 발라드 ‘그러니 내 옆에’…싱어송라이터로 음악적 성장 증명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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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서정적 음악색 담은 발라드 ‘그러니 내 옆에’…싱어송라이터로 음악적 성장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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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경서가 첫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경서는 지난 6일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를 발표했다.

‘그러니 내 옆에’는 4월 벚꽃처럼 조용히 피어오르는 포근한 봄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경서는 깊은 감정과 온기를 실은 나지막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아련한 선율을 이끈다. 무너질 것 같을 때 가까이서 손을 내밀어주고 곁을 지켜주겠다는 위로의 노랫말은 듣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진다.

특히 경서는 직접 진심을 담아 쓴 진정성 어린 가사와 멜로디로 자신만의 서정적인 음악색을 드러냈다. ‘그러니 내 옆에’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딘 경서의 앞으로 음악 여정과 행보에도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니 내 옆에’를 감상한 음악 팬들은 각종 SNS와 음원 플랫폼 댓글을 통해 “숨 고를 수 있는 노래”, “진짜 위로받았다”, “목소리에 녹아내린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송” 등 다양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그간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2020)’, ‘봄이야’, ‘나의 X에게’,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고백연습’ 등 대표곡으로 탄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을 증명해왔다. 이어 ‘그러니 내 옆에’를 시작으로 또 다른 음악적 도전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경서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과 공연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보였다. 일본 데뷔 싱글 ‘밤하늘의 별을’, 두번째 싱글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을 발매했으며,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현지 애니메이션 OST ‘운명선에서 안아줘’ 가창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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