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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에도 가상자산시장 '평온'…비트코인 선고 전후 0.45%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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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에도 가상자산시장 '평온'…비트코인 선고 전후 0.45%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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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가운데 가상자산시장은 소폭 상승에 그치는 등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4일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직전이었던 오전 10시48분 1억2190만원에서 탄핵 인용 주문을 읽은 11시22분 1억2246만원으로 0.45% 소폭 상승했다.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가운데 가상자산시장은 소폭 상승에 그치는 등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진=업비트]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가운데 가상자산시장은 소폭 상승에 그치는 등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진=업비트]


대표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인 이더리움은 262만원에서 265만원으로 1.14% 뛰었다. 엑스알피와 도지코인, 솔라나 등도 각각 3005원, 236원, 16만9300원에서 3046원(1.36%), 239원(1.27%), 17만1000원(1%)으로 뛰었다.

이날 11시45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1억22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알트코인 가격은 ▲이더리움 264만원 ▲엑스알피 3042원 ▲도지코인 238원 ▲솔라나 17만800원 수준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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