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측은 2화 방송을 앞둔 1일,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분)의 가까워진 거리가 설렘을 자아내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캠핑카 앞에 자리 잡은 노기준, 강한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장난스럽게 포크를 마이크 삼은 노기준과 골몰히 생각에 잠긴 강한들의 표정은 이들이 나눈 대화에 궁금증을 더한다. 캠핑카 루프탑에 올라 다정스레 손을 내미는 노기준과 달리 망설이는 기색이 역력한 강한들의 대비도 흥미롭다.
이혼보험 TF팀 완전체의 볼링장 단합 대회도 포착됐다. 노기준은 강한들과 전나래의 일타 볼링 강사로 나선 모습. 승부욕이 바짝 올라 노기준의 말에 집중한 전나래, 그 옆에서 포즈를 취해 보는 열혈 강한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볼링 대결에 열을 올리는 안전만(이광수 분)과 나대복(김원해 분), 조아영(추소정 분)의 '찐'텐 역시 웃음을 더한다. 직급도, 직업도, 이혼 경력도 모두 다른 6명이 뭉쳐 이제 막 첫 삽을 뜬 TF팀이 보여줄 유쾌한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2화는 오늘(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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