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해. 사진 |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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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향년 95세로 찬란한 삶을 마감한 ‘국민 MC’ 송해의 생로병사를 재조명한다.
4월 1일 방송될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세계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북에 오른 국민 MC 송해가 등판한다. ‘스타 제조기’로도 유명한 송해는 다년간 ‘전국노래자랑’ 메인 MC를 맡아오며 만난 사람만 약 천만 명 이상, 누빈 거리만 지구 10바퀴에 달하는 인물이다.
장수 예능 ‘전국노래자랑’의 긴 역사만큼이나 오랜 시간 MC로 사랑받은 송해는 타계 1년 전인 2021년, 94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1927년생인 송해는 오드리 헵번과 마틴 루터 킹보다 ‘2살 연상’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150세까지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던 송해가 예고 없이 무대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 주치의가 말하는 그의 건강상태는 본 방송에서 밝혀진다.
글로벌 인기 드라마의 원작자로서 시즌2에 금의환향한 이낙준을 향해 장도연은 “저희도 낙준 쌤의 인기에 편승해서 인도네시아까지 프로그램이 진출했으면”이라고 야망을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병사의 비밀’ 13회 송해 편은 4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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