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새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 발표 |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다음 달 1일 오후 1시 신곡 '모나리자'의 리믹스 앨범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1일 밝혔다.
이번 앨범 '모나리자'(리믹스 소 파인·Remix so fine)에는 원곡을 비롯해 UK 개라지, 아프로 하우스 리믹스, 스페드 업(Sped up·속도를 높인), 슬로우드 다운(Slowed Down·속도를 낮춘) 등 5곡이 수록됐다.
제이홉이 '모나리자' 리믹스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25일 '모나리자'(리믹시스·Remixes)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모나리자'에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모나리자' 리믹스 소 파인 |
UK 개라지 리믹스는 원곡과는 또 다른 활기찬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중간중간 강렬한 '저지 클럽'(전자 음악의 한 장르)의 박자감이 특징이다. 아프로 하우스 리믹스에서는 촘촘한 박자 위에 라틴풍의 타악기가 더해져 생동감이 느껴진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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