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과 신유빈(오른쪽). [사진=WTT 인스타그램]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신유빈-임종훈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혼합복식 결승에서 우승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를 3대 0(11대 8, 11대 5, 11대 4)으로 완파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바 있다.
임종훈은 이날 우승으로 2관왕에 올랐다.
아주경제=이동훈 기자 ldhlive@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